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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이경이 하나 남은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의 이벤트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5월 9일 서울 여의도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ENA, SBS Plus 공동제작)' 세계관을 활용한 이색 러닝 이벤트 '2026 나는 솔로런'이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나는 SOLO' MC 송해나와 이이경은 '2026 나는 솔로런'에서 일반 참가자들과 같은 10km 레이스를 달린다. 두 사람은 러닝 이후에는 무대에 올라 현장 진행을 맡고, 출연진 및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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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는 솔로런'은 러닝과 예능 콘텐츠를 결합한 참여형 마라톤 행사로, 참가자들이 달리기를 즐기며 '나는 솔로' 특유의 콘셉트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날은 '나는 솔로' 역대 출연진들도 참여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일부 출연진은 참가자들과 함께 레이스를 달리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진다. 또한 '나는 솔로' 캐릭터 이름이 적힌 배번호를 달고 레이스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대표적인 특징. 여성 참가자는 영숙·정숙·순자·영자·옥순·현숙 중 하나를, 남성 참가자는 영수·영호·영식·영철·광수·상철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만의 '나는 솔로 캐릭터 배번호'를 받게 된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A씨와 나눈 음담패설과 욕설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아직까지 진위 여부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이이경은 고정 멤버로 활약했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현재 '나는 솔로'만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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