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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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자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7일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 416만 9464장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발매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초동 337만 장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글로벌 음원 성적도 압도적이다. 애플뮤직에서 미국, 일본, 독일, 멕시코 등 전 세계 115개 국가/지역 앨범 차트 1위를 휩쓸었다.
타이틀곡 ‘SWIM’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6일 연속(3월 20~25일)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미국 뉴욕 피어17 루프탑에서 ‘Spotify X BTS: SWIMSIDE’ 이벤트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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