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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8 (토)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퀴즈' 출연 확정…'악마는 프라다2' 4월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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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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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방송인 유재석과 만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 차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글로벌 투어 일정에 서울이 포함 되면서 성사된 것. 메릴 스트립은 첫 내한으로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며,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8년 이후 약 8년 만의 한국 방문으로, 신작 프로모션을 위해 다시 찾게 됐다.

    두 배우는 4월 초 내한해 다양한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유재석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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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06년 개봉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후속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드리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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