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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마동석이 사과가 미니 사과처럼 보이는 큰 몸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마동석은 사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손에 든 사과를 먹는척 입을 벌렸다.
이가운데 마동석은 특유의 근육질 커다란 몸집으로 일반 사과가 미니 사과, 귤처럼 보이는 착시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마동석은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제 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특별 감사패를 수여 받기도 했다.
한편 마동석은 배우 예정화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마동석은 현재 리사, 려운과 함께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 촬영을 하고 있으며, 영화 '피그빌리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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