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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5년째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달달한 스킨십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28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2016년 MBC '무한도전' 콜라보레이션 곡 '처럼'을 발매하며 인연이 시작됐고, 2022년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미 힙합씬에서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두 사람은 현재 함께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설립한 공동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즈'(HI RECORDINGS)의 뜻도 의미가 깊었다. '808'은 도끼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숫자이고 '하이'는 이하이의 이름을 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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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끼와 이하이의 열애설은 이날 디지털 매거진 에이치아이피 보도를 통해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즈'를 공동 설립했으며 이날 오후 6시 첫 싱글 '유 앤드 미(You & Me)'를 발매했다. 가수 슬리피는 "결혼가즈아"라며 두 사람의 핑크빛 미래를 응원하기도.
도끼와 이하이는 공식입장 없이 각자의 SNS를 통해 신곡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신곡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은 내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끼는 1990년 생이며 2005년 데뷔, Mnet '쇼 미더 머니'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하이는 1996년 생으로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준우승, 가수로 데뷔했다. '1,2,3,4', 'It's Over', '한숨' 등 다수의 히트곡을 가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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