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상철이 아내 28기 정숙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27일 '나는 술로' 채널에는 28기 상철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상철은 현재 정숙과 청주 신혼집에 살고 있다면서 "정숙 님은 서울에 왔다 갔다 하면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정숙 님은 일을 안 하는 줄 알았다"라는 반응이 돌아오자, 상철은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일을 해야 한다"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상철은 요즘에도 하루에 1~2명 이상이 알아본다며 신기해하기도. 그는 "환자들이 환자복을 입고 와서 팬이라면서, '나는 솔로'를 보며 버텼다고 했다. A4 용지로 빼곡히 쓴 편지를 받은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철과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최종 커플이 되지 않았으나, 방송 후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했다. 정숙은 혼전임신을 했으며 오는 5월 출산한다.
상철의 직업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고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