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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이시영X조재윤X채정안의 취미생활...탁구부터 굴착기, 사격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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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JTBC '취존생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시영,조재윤,채정안이 다양한 취미 생활을 공유했다.

18일 밤 11시 방송된 JTBC '취존생활'에서는 이시영,조재윤,채정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탁구 동호회 참가해 관장님께 직접 탁구를 배웠다.

앞서 이시영은 초등학생에게 탁구를 패해 열심히 배웠다.

관장님은 이시영이 동작을 할때마다 "잘한다"며 칭찬했고, 이에 이시영은 부끄러워 하면서도 좋아했다.

이시영이 짧은 시간안에 탁구 실력이 늘자 관장님은 계속 이시영을 운동천재라며 칭찬했고 이시영은 칭찬에 더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호회 회원들 또한 시영의 일취월장한 실력에 “일주일 만에 어떻게 이렇게 빨리 늘지?”라며 극찬했다.

이시영은 밥버거를 먹으며 회원들과 대화를 나눴고, 동호회 회원 대부분이 방사능 치료, 물리치료, 제약회사에 종사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또한 정형돈은 “동호회 가면 몇시간 정도 있냐”고 물었고 이시영은 “9~10시간 정도”라며 “제가 13~15 경기를 한다. 동호회 회원 통틀어 100 게임을 하니까 그 정도 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함께 하다보니 더 빨리 친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재윤은 굴착기 모의시험에서 36개를 맞아 합격했고 이후 중장비 경매장을 갔다.

조재윤은 52톤 굴착기 부터 5.5톤 굴착기 까지 둘러본 후 운전도 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후 조재윤은 굴착기를 사고 싶어했고, 굴착기 경매를 보게 됐다.

굴착기의 가격은 9천만원에서 1억원이었고 중고 경매는 5천만원에서 6천만원이었다. 조재윤은 “사실 너무 사고 싶었는데 집에다 얘기를 못해서”라고 사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채정안은 사격 동호회에 참석해 사격에 도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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