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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금)

'모닝커플' 이진X이효리, 뉴욕서 다시 만났다…"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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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그룹 핑클 이진과 이효리가 뉴욕에서 다시 만났다.

이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리더 뉴욕에서 만나니 좋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의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이진과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진과 이효리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우정을 다지고 있다. 핑클 활동 시기에는 불화설에도 휩싸였던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등 ‘모닝커플’로 불리며 남다를 케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진은 뉴욕에서 신혼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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