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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혼부터 암수술까지...유경아의 고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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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경아가 이혼, 암수술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새 친구 유경아가 합류한 충남 서천 여행기로 꾸며졌다.

이날 유경아는 멤버들에게 오래 전 이혼한 사실을 전하며 중학교 2학년인 아들이 있다고도 털어놨다. 멤버들은 유경아의 고백에 깜짝 놀라며 아들이 '불타는 청춘' 출연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궁금해 했다.

유경아는 자신도 아들 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오히려 아들이 걱정 말고 다녀오라고 얘기해줬다고 전했다.

유경아는 암 수술을 받은 뒤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밝혀 멤버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암 수술을 받은 지 2년이 되어가고 있다고. 유경아는 암 수술 후 될 수 있으면 기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김광규, 김민우, 이의정은 장보기 팀을 이뤄 마트로 향했다. 3인방은 새 친구 유경아가 먹고 싶다고 한 꽃게를 잊지 않고 챙겼다. 김광규는 앞서 게임에서 꼴등을 한 탓에 식재료 값을 사비로 계산했다.

멤버들은 장보기 팀이 숙소로 도착하자 꽃게, 소고기 등으로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유경아는 새 친구 특권으로 첫 고기를 시식하고는 정말 맛있다면서 옆에 앉은 멤버들에게도 먹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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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고기와 꽃게, 라면 양이 부족해 모든 접시를 클리어했다. 안혜경은 배부르게 먹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그때 제작진들은 앞에서 치킨을 먹고 있었다. 담당PD는 멤버들이 치킨을 먹고 싶어 하자 유경아가 12시 30분까지 안 자면 치킨을 주겠다고 했다.

유경아는 평소 10시에 취침해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스타일이었던 것. 유경아는 할 수 있다고 나섰다. 멤버들은 방으로 모여 유경아가 잠들지 않도록 나름의 방법을 강구하고자 했다.

최성국은 '용의 눈물' 처형장면 보고 웃음참기를 제안했다. 자신만만해 하던 김광규는 바로 웃음을 터트렸다. 함께 보던 유경아와 김혜림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유경아를 비롯해 모든 멤버가 12시 30분까지 안 자고 버티면서 치킨을 획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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