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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돌아온 한정수에 "예전에 만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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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탤런트 안혜경과 한정수가 과거 인연을 맺었던 일화를 공개했다/사진=SBS '불타는 예능'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탤런트 안혜경과 한정수가 과거 인연을 맺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멤버들이 강원도 평창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수는 "1년 3개월만에 다시 돌아왔다. 새 친구 한정수입니다"라며 "1년이 지나면 법적으로도 새 친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정수는 "드라마 끝나고는 1년 동안 똑같다. 맨날 강아지 보고 산책하고 영어 공부 좀 했다"라며 근황을 밝혔다.


최성국이 "놀랄만한 소식이나 열애설 같은 건 없냐"며 궁금해하자 한정수는 "그랬으면 좋겠지만 사적인 건 아무 일 없이 똑같았다"라고 말했다.


한정수를 만난 안혜경은 "목소리가 진짜 좋으시다"라며 "그런데 예전에 저랑 만났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안혜경은 "시상식 때 같이 섰는데 기억이 나시냐"고 물었고 한정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옛 기억들을 많이 잊고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성국이 "(안혜경은) 우리 막내다. 지금 누구랑도 썸이 없다"라고 말하자 한정수는 "그래? 왜 왜 왜?"라며 궁금해했다.


최성국이 "네가 이제 만들어 줘"라고 말하자 한정수는 "알았어. 내가 만들어 줄게"라고 대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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