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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오늘(7일) 결혼...발레로 맺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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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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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32), 발레리노 윤전일(32)이 결혼한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어 한차례 기일을 연기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김보미도 발레 전공자로, 윤전일과 무용계 동료로 오래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김보미와 윤전일은 무용계 오랜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열애 공개 후 1달여 만인 12월 초 결혼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결혼 발표 후 김보미는 SNS를 통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더욱 주변을 돌아보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영향력을 드리는 부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기대해 주시는 것만큼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Mnet '댄싱9'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발레리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며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오페라발레단에서 활동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투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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