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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맛남의광장' 백종원→양동근, '쳘원의 맛' "파프리카 오징어초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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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맛남의광장'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백종원이 오징어파프리카초무침과 로메스코소스를 만들었다.

1일 오후에 방송 된 SBS '맛남의광장'에서는 양동근, 백종원, 양세형, 김동준, 김희철이 철원을 찾았다.

백종원은 김동준과 시장에서 사온 생선 재료를 이용해 파프리카와 함께 야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오징어를 삶은 뒤 식감을 위해 찬물로 헹구고 본격적인 양념을 만들기 시작했다. 고춧가루 다진마늘, 식초, 고추장, 소금, 후추, 참기름, 깨 등을 넣고 파프리카 오징어 초무침을 완성했다.

백종원은 순식간에 오징어 초무침과 로메스코소스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소스이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부드럽고 고소하고 담백하다"며 맛을 평가했다.

휴식시간 백종원이 화투의 현란한 손놀림을 보여주는 소리를 냈다. 김동준, 김희철, 백종원과 함께 게임을 이어갔다.

김희철은 "백종원이 너 첫판부터 장난질이냐"며 "내 모든 요리책을 걸거다. 넌 가게 몇개를 걸래?"라고 말했다. 패를 2장을 가지고 가려다가 들켜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밥상 탁구를 제안했다. 양세형과 김동준은 쪼그려 앉아 탁구를 시작했다. 이어 김희철은 타짜 아귀의 손을 부침개로 따라했다.

한편 철원의 두 번째 맛남 우유가 등장했다. 우유를 소비하는 층인 신생아와 어린아이들이 없다보니 소비가 감소했다. 특히 초코, 딸기 우유는 흰우유가 아닌 탈지분유이기 때문에 더욱 소비가 감소했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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