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과거 성형에 대해 해명하다가 엄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6년 bnt와의 인터뷰에서 한소희는 성형 의혹에 대해 "엄마와 똑닮은 자연 미인이다. 가끔 콤플렉스인 비대칭 얼굴을 교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솔직하게 언급했다.
1994년생인 한소희는 2016년 샤이니 뮤직비디오 'Tell Me What To Do'에 출연한 후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다. 2017년 MBC '돈꽃'으로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거머쥔 한소희는 이후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에 출연했고,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으로 출연하며 더욱 얼굴을 알렸다.
글이 논란된 후 게시자보다는 '부모의 빚이 자식의 죄냐' 등 한소희에 대한 옹호 댓글이 많이 올라오자 게시자는 "자식의 인생까지 망치지 말라는 댓글을 읽었다. 그 어머니는 이혼하고도 딸이랑 계속 만났고 연락도 했던 걸로 알고 있다. 나는 사기당한 후 그 사람에게 닦달하거나 욕 한번 한 적 없다. 딸한테 대신 갚으라고 한 적도 없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