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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故 설리 생애를 다룬 MBC '다큐플렉스'가 방송 이후 후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1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MBC 측은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 편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날 오전 모두 중단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는 故 설리의 어린 시절부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그룹 에프엑스(f(x)) 데뷔 후 활동 당시를 담았다. 특히 故 설리 어머니를 비롯해 친구, 지인, 소속사 관계자 등의 인터뷰를 담기도 했다.
또 故 설리의 오랜 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큐플렉스' 인터뷰에 응한 어머니를 저격하는 게시글을 남겨 논란을 빚었다. 이후 故 설리의 친오빠까지 나서 설전을 펼쳐 파장이 커지기도 했다.
한편 '다큐플렉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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