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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후유증 겪다 드라마 출연 "되게 빨리 갔다 왔다" 이혼 이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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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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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이 자신의 인생작인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캐스팅 당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다큐플랙스 '청춘 다큐-다시 스물' 커피프린스 편에서는 채정안이 출연해 캐스팅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놓았다.

채정안은 이혼 후 '커피프린스 1호점'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히며 망설였다고 말했다.

앞서 여러 방송에서도 채정안은 "이별(이혼) 후유증으로 집중을 할 수 없었다"라며 이혼의 아픔을 고백했다. 채정안은 2005년 결혼했지만 1년 6개월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채정안은 "내가 결혼한지 몰랐던 사람도 있다. 되게 빨리 갔다왔다"고 말하며 "당시 사소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게 갈등을 키운 요인이 됐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나이 마흔넷이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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