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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父 도경완에 BTS '피 땀 눈물' 완벽 댄스 전수…일곱 살의 귀여움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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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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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경완의 아들 연우가 '달리는 연우 학교'의 선생님이 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8회는 '젤리 같은 너 사랑스러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 중 연우는 '달리는 연우 학교' 선생님이 돼 아빠와 하영이를 위한 강의를 선보인다. 열정적인 선생님 연우와 학생으로 분한 경완 아빠, 하영이의 좌충우돌 수업 시간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도경완은 연우에게 '달리는 연우 학교'의 선생님으로 수업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연우가 준비한 첫 번째 수업은 바로 '우주의 원리' 수업. 열정적으로 판서를 하며 수업을 하는 도원리 연우 선생님이 지난번 경완 아빠의 수업 모습과 비슷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하영이는 보조 교사를 자청하며 오빠 옆에서 함께 강의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어 연우는 2교시 체육 시간을 맞아 방탄소년단 춤을 가르쳐줬다.

DoTS의 뒤로 활약 중인 연우는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선곡해 춤 동작부터 표정까지 완벽하게 전수했다고. 이에 학생 도경완이 연우의 수업을 잘 듣고 DoTS의 새 멤버가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달리는 연우 학교'의 3교시 수업은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젠가 게임이었다. 조마조마, 아슬아슬한 젠가 게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영이가 24개월 답지 않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젠가 게임 판을 장악했다는 전언.

조그마한 손으로 젠가 블록을 쏙쏙 빼내는 하영이의 모습이 현장 모두의 입이 쩍 벌어졌다고 전해져 이 젠가 게임 현장을 볼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을 궁금하게 만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9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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