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0.07 (월)

산다라박·뱀뱀, '2021 아시아송페스티벌' 공동 MC 확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산다라박과 뱀뱀이 '2021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MC을 맡는다.

'2021 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가 오는 10월 5일(화)부터 9일(토)까지 진행된다. 경상북도 경주를 배경으로 진행되며 '아송페' 홈페이지와 '아송페' 유튜브 채널, SBS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THE K-POP, 네이버 V LIVE 아송페 채널을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되어 전세계 팬들을 만난다.

'아송페'는 10월 5일부터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부대행사를 필두로, 10월 8일에는 아시아 대중문화산업 관련 '포럼', 9일에는 K-POP과 아시아 가수들의 '본공연'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는 경주 역사 이야기와 버스킹 무대가 있는 'ASF 버스킹', K-POP 스타와 랜선으로 떠나는 경주 여행기 'K-POP 스타 데이트', 경주 특산물을 활용하여 인기 셰프가 맛있는 아시안 푸드를 선보이는 'ASF 라이브 쿠킹쇼' 등 한국과 경주의 여행과 음식, 음악 콘텐츠로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아시아 대중문화'와 '아시아 대중문화와 팬덤 경제의 확산'을 주제로 각국의 연예기획사, 음원·영상 플랫폼 등 업계 전문가들이 아시아 대중문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하며 범아시아 대중음악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YT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아송페' 본 공연은 산다라박과 뱀뱀이 진행을 맡아 이끌게 된다. K-POP 정상급 가수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특별 무대를 꾸미며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의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산다라박과 뱀뱀은 " '아송페'에서 MC로 인사 드리게 돼 영광이다"라며 " '아송페'에 참여하는 가수 분들과 팬 분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가요계의 선, 후배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아송페'는 지난 2004년부터 이어져 온 아시아 대표 종합 음악축제. K-POP과 아시아 정상급 가수들의 음악 공연으로 아시아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이어 왔다. 음악을 통해 서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동질성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아시아 문화 교류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주관하며 SBS미디어넷이 방송 주관한다.

[사진제공='2021 아시아송 페스티벌']

YTN star 곽현수 (abroad@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