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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결혼 3년만의 임신 소식…출산은 "조용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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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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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빅뱅 태양-민효린 부부가 결혼 3년만의 첫 임신 소식을 전했다.

27일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OSEN에 "민효린 씨가 현재 임신 중이다.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남편 태양을 비롯한 가족들은 기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출산 예정일에 대해서는 비공개에 부쳤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조용히 출산을 원하고 있는 상황"며 "예정일과 아이의 성별은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민효린은 지난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2015년 6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재 강북 최고 분양가를 자랑하는 고급 빌라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신혼집을 팔고 지난해 9월 이사한 이 빌라의 분양가는 120억~170억원 대에 달한다는 전언이다.

이런 가운데 민효린의 첫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로써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 약 3년만에 부모가 된다.

한편 결혼 한달 여만에 군 입대 후 2019년 11월 만기 전역한 태양은 현재 빅뱅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효린 역시 2019년 2월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출연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멈춘 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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