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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댁' 김민, 연예계 은퇴했는데…15세 딸은 배우하러 한국 들어올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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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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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김민이 가족들과 추수감사절을 기념했다.

김민은 26일 자신의 SNS에 "모두 즐거운 추수감사절 보내세요! 감사할 일이 많네요! 올해는 특별히 우리 가족을 위해! 추수감사절 만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미국 LA 자택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딸 이유나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이 시선을 붙든다. 두 사람은 머리를 다정히 맞댄 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모녀의 세련되고 우아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테이블에는 칠면조 요리, 과일, 치즈, 와인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한 상 차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한다.

김민은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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