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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LA 스타디움 뒤흔든 5만 'BTS 아미' 함성…잠못 이룬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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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에서 온 7명의 청년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 로스앤젤레스를 '다이너마이트'처럼 터뜨리고 '버터'처럼 녹여버렸습니다.

온 에너지를 다해 '피 땀 눈물'을 토해내며 선명한 보랏빛 'DNA'를 각인시켰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현지시간 28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콘서트 '퍼미션 투 댄스 - 스테이지 인 LA' 두 번째 공연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