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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이터널스', 300만 돌파…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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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영화 '이터널스'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2021.11.03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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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마블 스튜디오의 새 영화 '이터널스'가 누적 관객수 300만명을 넘기며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 1위에 올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터널스'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만503명을 달성했다. 지난 7월 개봉해 올해 외화 최고 흥행 성적을 거둔 '블랙 위도우'의 누적 관객수 296만을 넘어섰다.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앤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 할리우드 인기 배우들과 '부산행' '범죄도시'의 마동석이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주목 받았다.

'노매드랜드'로 올해 4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휩쓴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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