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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룩 쉴즈, 55세 됐지만 대단한 몸매..수영복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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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브룩 쉴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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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day phot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전성기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대 같은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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