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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제자 아이유, 영어 이름 릴리…콘서트 티켓 주더라" (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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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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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영어교육전문가 이근철이 가수 아이유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근철이 아이유를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는 "(연예인) 제자가 누가 있냐"라며 궁금해했고, 이근철은 "웬만한 기간 동안 배웠던 가수분도 있다"라며 밝혔다. 정형돈은 릴리를 언급했고, 이근철은 "영어 이름이 아이유 씨가 릴리다"라며 설명했다.

이근철은 "아이유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영어를 잘했다. 제가 원했던 건 무엇을 원하는가를 먼저 들어야 하지 않냐. 영어로 콘서트를 진행하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털어놨다.

이근철은 "그래서 예를 들면 실제로 콘서트를 하는 것처럼 3000명, 5000명이 서 있다. 뭐라고 앨범 콘셉트를 이야기하고 할 거냐. 그런 거 시물레이션 하고 잡아주고 저는 중간 중간 확인했다. '나한테는 콘서트 티켓 몇 장 들어오니'라면서"라며 밝혔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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