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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갓난아이 사진 공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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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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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남편 박서원과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젖병 이모티콘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포대기에 싸인 갓난아이가 담겨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축하축하”, “아빠랑 똑 닮은 부자”, “어멋! 둘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6년 아나운서로 JTBC에 입사한 조수애는 2018년 12월 박서원과 결혼하며 퇴사했고 2019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조수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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