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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찬희·휘영, 방역 수칙 위반 자필 사과…"어떤 꾸짖음도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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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SF9 찬희 휘영 방역 수칙 위반 사과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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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SF9 멤버 찬희, 휘영이 방역 수칙 위반 논란에 자필 사과했다.

27일 찬희, 휘영은 SF9 공식 SNS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날 찬희는 "부주의한 행동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를 헛되이 해 죄송하다"며 "잘못에 대한 어떤 꾸짖음도 받아들이며 다시 한번 실망시켜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휘영 역시 "찬희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인 1명과 영업시간이 지난 새벽 1시에 가게를 찾았고, 가게 도착 직후 방역 수칙 위반으로 단속에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 안일한 생각으로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 부끄러운 심정"이라며 "대중 앞에 보이는 직업으로서 바른 태도를 갖추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찬희, 휘영은 18일 새벽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홀덤펍을 찾았다가 방역 수칙 위반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찬희의 생일 파티를 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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