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이슈 세계 속 한류

    ‘충수염 수술’ BTS 지민 근황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급성 충수염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은 방탄소년단 지민이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3일 지민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면서도 “회복도 잘하고 있고 밥도 세끼 다 챙겨 먹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잠깐만 기다려 달라. 얼른 회복하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민은 앞서 지난달 30일 인후통과 복통 증세로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와 정밀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과 급성 충수염 진단을 받으면서 다음 날인 31일 새벽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임효진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