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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정동원 측 "악플러들 형사 처벌..이후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대응"(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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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가수 정동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동원 측이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가수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그동안 여러 SNS 및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시청자 게시판 등을 모니터링한 악플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고소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근 악플러들이 혐의를 인정받아 형사 처벌을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처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티스트 정동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글의 작성 및 유포를 자행하는 자에 대해 추가적으로 고소 및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후에도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하여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25일 새 미니앨범 ‘손편지’로 컴백한다.

    -다음은 정동원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악플러들 고소 진행 현황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그 동안 여러 SNS 및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시청자 게시판 등을 모니터링한 악플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고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근 악플러들이 혐의를 인정받아 형사 처벌을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처벌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아티스트 정동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글의 작성 및 유포를 자행하는 자에 대해 추가적으로 고소 및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후에도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하여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및 댓글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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