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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츠비'의 추락…스타 출신 사업가에서 퇴출 이어 징역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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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빅뱅 인기 힘입어 한때 손대는 사업마다 승승장구

'버닝썬' 사태 연루되며 사생활 논란…대법서 유죄 확정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류 열풍을 이끈 그룹 빅뱅의 멤버, 수많은 가맹점을 운영하는 요식업체 대표, 그리고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

성매매 알선과 해외 원정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32)가 대법원에서 유죄 판단과 징역형을 받았다. 사생활 등을 둘러싸고 3년 가까이 이어진 논란 끝에 처벌 수위가 확정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