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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115억원 집에 살면서 막창도 먹네! 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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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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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소영이 소탈한 입맛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30일 고소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지인들과 함께 막창에 곱창까지 즐기고 있는 모습. 평소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미지와 모습을 보였기에 그녀의 반전 입맛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마치 동네 옆집 누나같이 친근한 모습이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해 새 집으로 이사했으며 매입한 집은 2020년에 준공해 청담동에서 제일 비싼 명당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의 최근 매매가는 115억원에 달한다는 후문이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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