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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산다라박, 이렇게 먹어도 41kg 유지 가능해?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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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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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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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다라박이 두바이 여행을 회상했다.

산다라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라의 #두바이 여행기 끝! 아쉽다 흐아.. 다음 여행은 또 언제 가지? 좋은 친구들과 함께 좋은 여행지로 떠나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음식을 바라보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소식좌'로 알려진 산다라박이 저 많은 음식을 다 먹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산다라박은 노란색 크롭 민소매와 핫팬츠로 가녀린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다라투어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 기분 좋은 상상 하면서 일단은 열일하구 있을게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중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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