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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넷맘' 정주리, 전셋집 탈출…"다자녀 청약 당첨, 거의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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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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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자녀 청약으로 새 집을 분양받았다.

정주리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이룬 내 집 장만 랜선 집들이 어서 따라와~! (feat.다자녀 청약)'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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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정주리는 "우리 집. 진짜 우리 집. 그 전에는 전셋집"이라며 새로 분양받을 집에 방문했다. 로얄층 분양에 성공한 정주리는 "도윤이도 전학을 갈지. 초등학교가 9월 1일에 생긴다"라고 고민했다.

남다른 거실뷰를 자랑하며 정주리는 "우리 동에서 가장 잘 보이는 뷰다. 남편이 이거 하나만 생각하고 여기를 썼다. 평수는 전 집이랑 똑같다. 43평"이라고 밝혔다.

정주리는 "다 우리 아이들 덕분이다. 다자녀 청약을 썼다. 셋째 도하 때 썼다. 솔직히 될 줄 알았다. 왜냐면 우리 점수가 거의 만점이었다"라며 "주변에서 강남권을 쓰지 그랬냐 했다. 그건 돈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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