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권민우다"·"박은빈 사랑해"…시청자와 함께한 '우영우' 최종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300명 단체관람 이벤트…꽃 선물부터 '벨루가 방류' 시위까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16회가 이렇게 빨리 끝나나요?", "다시 1회부터 몰아보기 할 거예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마지막 방송을 하는 18일, 퇴근 시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는 '우영우' 팬들이 몰려들었다.

ENA와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마련한 '종방 기념 시청자 단체 관람' 이벤트가 열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