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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면 무조건 늙어보여"…'3번째 결혼' 이수진, 54세 '근육왕'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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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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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수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역대급 가장 뚱뚱한 모습으로 ‘동치미’에 나온 저를 보셨죠? 살찌면 무조건 늙어 보여요. 그렇죠? ‘엄마 뭐야. 내가 본 중 제일 뚱뚱해’ 이 말에 충격받아 빼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이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하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두 번의 이혼 사실을 밝힌 이수진은 세 번째 결혼을 발표했다. 이수진에 따르면 그의 예비 신랑은 4살 연상 사업가로 돌싱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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