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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입 찢어졌다..6살 연하 ♥성실 씨와 백년가약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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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넉살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래퍼 넉살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24일 강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리형 결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래퍼 넉살의 결혼식 장면이 담겼다. 넉살은 6살 연하의 신부와 팔짱을 끼고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이에 화답하고 있다. 입이 귀에 걸린 넉살은 손을 흔들며 기쁨을 표시했고, 신부도 쏟아지는 축하에 고개를 숙여 화답했다.

넉살은 24일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넉살은 ‘놀라운 토요일’에서 열애 사실을 언급하며 “몇 년 전에는 ‘연애하고 있다’고 말해도 기사화되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성실한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넉살의 예비 신부는 ‘놀라운 토요일’에서 ‘성실씨’라고 불리게 됐고, 이날 백년가약을 맺으며 부부가 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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