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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닮은꼴’ 8살 연하 연인♥김수영, 마당 딸린 단독주택 신혼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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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SBS biz ‘트렌드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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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하의 미모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수영(사진)이 결혼식 전 신혼집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biz ‘트렌드 스페셜’에 출연한 김수영은 예비 신부와 함께할 러브하우스를 소개했다.

이날 김수영은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강원도 원주에 있는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수영의 신혼집 앞에 넓게 펼쳐진 마당과 주변에 탁 트인 환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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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트렌드 스페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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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혼집의 리모델링은 친환경 바닥재와 벽지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늑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방에는 편백 향이 은은하게 풍겨 김수영을 만족하게 했다.

신혼집을 소개하던 김수영은 “아내가 촬영 전 미리 와서 집을 봤는데 너무 좋아하더라”라며 “평소 뽀뽀를 안 해주는데 오늘 뽀뽀를 많이 해줘 너무 행복하다”며 예비 신부와의 달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김수영은 오는 11월5일 오후 2시 여의도 KBS홀에서 8살 연하의 동물병원 동물보건사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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