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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정동원 이상형, 누나들에 맞춰져 있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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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톡파원 25시' 39회. 2022.12.06. (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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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가수 정동원이 절친 이찬원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서는 게스트 정동원과 함께 이탈리아, 영국, 말레이시아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동원이 등장하자 MC 김숙은 "우리 프로그램에 '찬또라인'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영탁라인' 아니냐"고 반문했고, 김숙은 "아니다. '장민호 라인'이다"라고 했다.

정동원은 "우리는 모두 '이찬원 라인', '정동원 라인' 다 라인이 하나씩 있다"고 전했다. 이찬원 또한 "정동원 군과 어울려 다니는 '정동원 라인'이 확실이 있다. 그런데 그 라인 자체가 임영웅 라인에 속해 있다. 레이블 같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찬또 라인'도 '임영웅 라인'에서 파생이 됐다. 결국엔 임영웅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에게 정동원이란?' 질문에 이찬원은 "한참 어린 동생인데도 음악적으로 배울 게 많은 친구다. 특히 악기 연주를 하는 데 있어 색소폰의 제왕이다"라고 칭찬했다. 전현무는 "(이찬원의 색소폰 연주가) 케니 지 수준이다"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정동원에게 이찬원이란?' 질문에 정동원은 "찬원이 형은 보이는 그대로 귀여운 형. 제 또래 친구들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진짜 할 말 없을 때 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임영웅은 황제같은 존재다. 황제"라고 해 이찬원을 당황케 했다.

한편, 전현무는 "(정동원이) 팬들을 위해서 연애를 안 한다고 들었다. 지금 만나는 분이 서운해 할 것 같다"며 농담했다. 정동원은 "안 만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못 만나는 거였다. 절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 출연자들의 의심을 샀다.

이를 들은 이찬원이 "동원이가 이성을 보는 눈이 학생이 아니라 누나들에게 맞춰져 있다"고 하자, 정동원은 "누군지 얘기하면 안 된다. 절교할 거다"라며 귀여움을 선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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