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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흥부자들 등장…‘미스터트롯2’ 장윤정 “유소년부, 이찬원 5명 같은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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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2’ 유소년부가 흥부자로 변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는 본선 1차 팀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유소년부는 김양의 ‘흥부자’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매일경제

    ‘미스터트롯2’ 유소년부가 흥부자로 변신했다. 사진=방송 캡처


    무대에 앞서 연습을 진행했던 이들은 파트 분배에서부터 난항을 겪었다.

    권도훈은 “파트 분배가 제일 힘들었다”고 털어놨고, 박성온은 “많이 걱정됐다. 이거는 잘못된 거다 생각했다”라고 걱정을 토로했다.

    하지만 박성온의 리더십으로 파트 정리는 순식간에 이루어졌다. 박성온은 “저희 유소년부 많이 준비했으니까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귀여운 율동과 넘치는 끼와 흥을 폭발시킨 유소년부는 첫 소절부터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리듬에 맞춰 재치 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불렀던 유소년부는 무대를 마무리했다.

    유소년부는 12하트를 받았다. 호평과 혹평이 오고 갔던 상황에서 장윤정은 “이찬원이 5명인 것 같은 무대였다. 잘했다. 모두가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니까 발표하겠다”라며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유소년부에서 합격자는 박성온, 송도현이 호명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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