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가 씨스타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30일 ''언니 4세대 인사법 모르세요?' 2.5세대 슨배님 기강 제대로 잡는 MZ세대 후배님들 등장. 제주도에서 술한잔 하자게~~[혼저옵소유 EP.1 마마무+솔라&문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소유는 "게스트하우스 차리는 꿈 같은게 있었는데 조금 일찍 이루게 됐다"며 "게하포차 오픈"이라고 외쳤다.
첫 번째 손님은 그룹 마마무+였다. 소유는 "우리는 음주를 아주 좋아해. 주인장이 너무 좋아해, 술을..하지만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별 역시 "사석에서 만나도 강요하지는 않는다"고 거들었다.
씨스타와 마마무의 샵이 같았고, 문별은 "진짜 무서웠다. 언니들이 무섭게 한 건 아니었는데 선배님들 포스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입맞춤'이라는 프로에서 언니를 만났는데 그 멤버가 너무 단합도 잘되고 너무 친하게 지냈다. 맛있는 술을 말아줘서 그때 많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소유는 "대부분 2차로 우리 집에 온다. 우리 게스트들 중에 제일 못먹은 사람은 효정이다. 또 늦게까지 있었다"며 "마성의 집이라 한 번 잠들면 못일어난다. 다들 불면증 심하다는데 우리 집만 오면 너무 잘자"라고 자신했다.
뿐만 아니라 소유가 문별에게 절대 해체하지마라고 조언해줬다고. 솔라는 씨스타의 합칠 가능성을 궁금해했고, 소유는 "있지만 어려운 것 같다. 연기하는 친구 2명 있고, 가수 하는 친구 2명이 있다 보니깐 스케줄 조율이 어렵다"고 답했다.
또한 소유는 "마마무가 우리랑 같은 결이라고 생각해 항상 잘되기를 바랐다. 해체하기 전에 마지막 무대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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