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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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새 예능 출연을 검토 중이다.
30일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정동원과 새 프로그램 ‘지구탐구생활’ 출연을 논의 중”이라며 소식을 알렸다.
‘지구탐구생활’은 세계 곳곳의 평범한 이웃들의 삶 속에 뛰어들어 현생을 돌아보는 글로벌 생존 버라이어티로 ‘미스터트롯’을 기획한 서혜진 PD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의 새 예능이다.
출연 물망에 오른 정동원은 서혜진 PD가 기획한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1에 출연해 최종 5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만약 출연이 성사될 경우 지난해 7월 ‘동원아 여행가자’와 ‘개나리 학당’에 이어 8개월 만에 예능 고정 멤버가 된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세대를 뛰어넘는 케미를 선보일 출연진을 섭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3일 자정께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불법 주행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사과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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