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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원빈♥’ 이나영, 평소 패션은? “차리고 갈 만한 곳이 많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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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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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기자] 원빈 아내이자 배우 이나영이 소지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ENG] 데뷔 이래 최초로 공개하는 이나영의 인마이백 | MY VOGUE (아이 크림, 목걸이, 수분 크림, 연필, 미니북)’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나영은 “평상시에는 캐주얼을 많이 입는다. 어딜 차리고 갈 만한 곳이 많지 않아서”라고 밝혔다.

이나영의 가방 안에는 이어폰이 들어있었다. 그는 “맨날 엉켜서 이걸 풀고 있으면 하도 주위에서 그만 좀 하라고 얘기를 한다. 저는 이래야 통화가 되는 것 같아서 선이 있어야 한다. 아직 그런 감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며 웃었다.

이나영은 카드 지갑을 꺼냈다. 현금은 거의 없고 비상금 5만 원을 껴서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높은 건물도 별로 없고 깨끗한 느낌과 능의 고요함이 마음에 들어 경주에 가끔 여행을 간다고도 했다.

MBTI에 대해 이나영은 “INTJ 아니면 INFJ다. I만 알고 뜻은 잘 모른다”라고 전했다. “계획적이고 공감을 잘 한다”라는 이나영은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INFJ임이 밝혀졌다.

지난 24일 공개된 웨이브 웹드라마 ‘박하경 여행기’로 돌아온 이나영은 “복귀라고 하기엔 좀 거하다. 시나리오를 봤을 때 너무 재밌었다”라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자란 “결국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지 않나. 처음에는 약간 이상해 보이더라도 우리에게 익숙해지면 그 자신감이 멋있어 보이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자신감만 있으면 안 된다. 이야기를 들을 줄도 아는데 그걸 자기화해서 자신감을 표출할 수 있는 자기만의 색깔이 아름답거나 멋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나영은 지난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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