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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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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세빈 "'차정숙' 포상휴가, 엄정화와 이틀 더 있다 왔다"('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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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캡처



    명세빈이 '닥터 차정숙'을 통해 엄정화와 더욱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라디오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배우 명세빈이 출연해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세빈이 '불륜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기도 한 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흥행이 배우들의 포상휴가로도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명세빈은 "포상휴가를 처음 갔다. 너무 좋았다"며 "또 신기한 게, 드라마가 예상치 못하게 잘되니까 우리끼리 만나고 몇 번 만나가다 이젠 포상휴가까지 간다 하니까 더 친해지더라. 잘 되니까 다 훈훈하고 정도 들고 그런 휴가였다"고 돌아봤다.

    또 극중 대립각을 세운 엄정화에 대해 "촬영 때는 하다가 쉬는 시간에는, '잘했니' '건강은 괜찮니' '어떻게 다 소화해요' '괜찮아요' 하면서 편하게 했다. 사람도 좋고 연륜도 있어서 그런 것 같다"며 "호흡들이 좋아야 드라마가 잘된다는 걸 저희들은 아나보다. 그래서 포상휴가까지 갔다 왔고 언니랑 이틀 더 있다 왔다"고 훈훈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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