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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지라시' 조혜련 "시어머니 용돈 올리니 밥상 달라져..더 이상 인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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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혜련이 시어머니와의 에피소드를 풀었다.

    31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DJ 정선희가 조혜련에게 "부상당했을 때 시어머니가 며느리 밥상도 차려주셨냐?"라고 묻자 조혜련은 "시어머니가 크리스천이셔서 잘 섬기신다. 시어머니 용돈을 올려주니 밥상이 달라지더라. 제철음식을 준비하신다"라고 답했다.

    조혜련은 "시어머니 용돈을 너무 올려 더 이상 용돈 인상은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자신의 근력에 대해 "유전이다. 어렸을 때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들인 줄 알아 아들이 되기 위한 모든 걸 준비했는데 딸로 태어났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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