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조혜련 "'아나까나' 축가로 쓰여..가사 틀려도 티 안 난다"('지라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혜련이 자신의 노래 '아나까나'가 축가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는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자신을 따라 하는 김영철을 "별로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조혜련은 "뭐라도 해서 먹고살 수 있다면..."라는 말을 덧붙이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DJ는 조혜련이 노래 '아나까나'에 대해 언급했다. 조혜련은 "오나미, 이경규 따님, 박수홍, 엔조이 커플 등 이제는 결혼식 축가로 쓰인다. 난 '아나까나'가 부끄럽다"라는 말을 전했다. 조혜련은 "신랑 신부 어머님들을 불러일으켜 춤을 추게 만들어야 한다. 얼마 전 신랑이 그만 내려가달라고 해서 살짝 상처받았다. 앞으로는 연예인들 결혼식 위주로 할 것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조혜련은 '아나까나' 가사를 어떻게 외웠냐는 질문에 "내가 썼다. 틀려도 티 안 난다"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