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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경서, 작사 맡은 신곡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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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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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경서가 신곡을 선보인다.

    5일 소속사 꿈의 엔진에 따르면 경서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신곡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을 발표한다.

    앞서 경서는 전날 공식 SNS 계정에 신곡 발매를 예고하는 컴백 포스터를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내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은 경서가 지난 7월 혀성현이 피처링한 ‘어디든 가자’를 낸 이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경서가 직접 작사 작업에 참여했다.

    경서는 그간 ‘밤하늘의 별을’(2020), ‘넌 내꺼야’, ‘나의 X에게’, ‘고백연습’,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경서는 이날 조매력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신곡 일부 구간을 라이브로 먼저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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