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tvN STORY '살아있네! 살아있어'에는 이상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아는 "서울 근교에서 개엄마로 살고 있다. 거의 30년 이상 강아지와 생활했다. 많은 친구들을 무지개 다리를 건너보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딸, 모친과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다고.
살아있네 살아있어 [사진=tvN STORY] |
이어 딸이 등장해 "이상아 딸 윤서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상아는 "인플루언서"라고 자랑했고, 출연진들은 "딸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상아는 "저보다 더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다. 팬 계정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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