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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아이키, 팀 훅 집으로 초대…"새벽까지 연습할 땐 여기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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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5일 방송

    뉴스1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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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 아이키가 팀 훅을 집으로 초대했다.

    5일 오후 10시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에서는 각 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최종 선발전에서 팀별 7명씩 살아남은 댄서들이 최강 조합의 여섯 팀(팀 원밀리언, 팀 베베, 팀 훅, 팀 잼리퍼블릭, 팀 라치카, 팀 마네퀸)으로 탄생했다. 이들은 각 팀의 마스터들과 만나 팀별 대면식을 가졌다.

    훅의 리더 아이키가 팀 훅을 집으로 초대했다. 아이키는 훅의 '스우파' 파이널 의상 등을 소개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기도. 이어 아이키는 팀 훅에 "연습실 따로 있어?"라고 물었다. 아이키는 "필요하면 우리 연습실 써도 된다, 새벽까지 연습해야 할 때는 무조건 여기서 자, 걱정하지 말고"라며 팀 훅을 향한 든든한 지원을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댄스신을 뒤엎을 10대 댄서 발굴을 향한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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