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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홍진경 "딸 라엘, 하버드→스탠퍼드 생각 중" 입시 계획 깜짝 발표 (세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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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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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세모집' 홍진경이 딸 라엘의 입시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8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이하 ‘세모집’)에서는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어 할 글로벌 명문대 학세권 집들의 임장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 랭킹 1위를 자랑하는 하버드와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대학교 도쿄대학교 학생들이 실제로 살아가는 집이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가(家)이드 중에도 라엘 엄마 홍진경, 수아 아빠 오상진, 준범 엄마·아빠 홍쓴부부(홍현희-제이쓴)가 이번 주제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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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학생 라엘이 엄마 홍진경은 입시에 관해 물어보는 다른 가이드들에게 “나는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라엘이를 스탠퍼드나, UC버클리나, 하버드에 보낼 생각 중”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홍진경이 저 세 대학을 떠올린 이유가 스튜디오 안 모두를 빵 터뜨린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홍쓴부부는 준범이의 천재적인 재능을 자랑한다. 2세가 한다고 하기엔 믿기 힘든 준범이의 재능을 듣던 다른 가이드들도 “조기 교육이 시급하다”며 이를 인정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에 세모집의 학부모 가이드들은 언젠가는 내 자녀가 살 수도 있는 명문대 학세권 집들을 더욱 유심히 지켜봤다고 하는데. 모두를 빠져들게 한 명문대 학세권 임장 이야기는 8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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