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는 한인마트를 운영하는 차태현, 조인성, 한효주, 임주환, 박경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경림은 훈훈한 외모의 일본인 형제가 계산을 하자, 동생에게 "잘생겼다. 저스틴 비버 닮았다"고 감탄했다. 한효주도 "둘 다 너무 잘생겼다. 어떻게 이렇게 잘생겼냐"고 칭찬했다.
어쩌다 사장3 [사진=tvN] |
이후 형제가 계산을 끝내고 나가자 박경림과 한효주는 "티모시 닮았다. 외모 난리났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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