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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안유진 골반에 손을 왜"…팬들 분노케 한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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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이탈리아의 한 패션쇼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백스테이지에서 있던 일에 팬들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남기는 중입니다.

브랜드 총괄 디자이너인 킴 존스와 안유진의 기념 촬영 모습인데, 킴 존스의 손 위치가 문제가 됐습니다.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K팝 팬들까지 의견이 엇갈립니다.

"손의 위치가 무례하다", "과한 스킨십"이란 의견도 있지만 일반적인 자세일 뿐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도 적지 않습니다.

킴 존스는 남성과 결혼했었다는 점도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포즈에도 문화 차이가 있을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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