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송치된 A씨. 사진 | 스포츠서울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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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엠넷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겸 프로듀서가 공원에서 행인을 폭행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유명 래퍼 A씨가 지난 28일 오후 8시 30분경 마포구 한 공원에서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내사 중이다.
A씨는 행인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면서 휴대폰 등을 이용해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눈 인근이 찢어지고 치아 일부가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와 피해자를 조사한 뒤 귀가 조치했다. 기초 수사를 바탕으로 입건 여부를 결정을 예정이다.
한편 A씨는 2010년 데뷔한 래퍼로 힙합 오디션 예능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에 프로듀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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